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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금∙은 거래 플랫폼 ‘윈골드(WINGOLD)’ 출시

    • 입력 2021-01-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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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1-01-26 09:20

모바일 금∙은 거래 플랫폼 ‘윈골드(WINGOLD)’ 출시

▲모바일 금∙은 거래 플랫폼 ‘윈골드(WINGOLD)’ 출시

모바일 금∙은 거래 플랫폼 ‘윈골드(WINGOLD)’가 출시됐다.

25일 윈골드는 금과 은을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모바일 금은 거래 플랫폼 '윈골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365일 24시간 언제나 금이나 은을 0.001 oz(온스) 단위 (약 2천원 가량)부터 은행 입출금, 인터넷·모바일 뱅킹을 이용해서 거래가 가능하다.

윈골드는 귀금속의 공급부터 보관, 보증 방식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보안과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글로벌 귀금속 관련 기관 및 유수 브랜드 Kitco (Kitco Metals Inc.)와의 제휴를 통해 금은 구매의 합리성도 향상시켰다. ‘Kitco’는 귀금속 현금 결제의 기준이 되는 국제 시세를 제공하는 캐나다 기업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실시간 반영되는 금∙은의 국제시세를 기준으로 한 합리적인 가격에 금∙은을 거래할 수 있다. 사용자가 구입한 금∙은은 캐나다 화폐를 제작하고 금화 등 귀금속 제품을 공급하는 ‘캐나다왕립조폐국’(Royal Canadian Mint)에서 안전하게 보관된다.

윈골드의 금∙은 거래 시스템은 미국 트레이드윈드(Tradewind Markets)가 캐나다왕립조폐국과 함께 구축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금∙은 거래 시스템 ‘볼트체인(VaultchainTM)’을 통해 구현됐다.

‘볼트체인 (VaultchainTM)’은 귀금속 거래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귀금속 거래 생태계로, 금∙은 거래 명세 및 소유권이 투명하고 안전하게 기록돼 안심하고 거래 할 수 있다.

윈골드 김탁종 대표이사는 "윈골드의 차별점은 공급부터 보관, 보증 방식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보안과 신뢰성, 경제성과 투명성을 향상시킨 점”이라고 밝혔다.

윈골드는 향후 플래티넘 및 팔라디움 등의 귀금속 제품 전체로 제품군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2월 호주 최대 금 정제소인 퍼스 조폐국은 IT 기업 시큐리티매터스와 제휴를 맺으며 블록체인을 활용해 금 공급망 추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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