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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블록체인 개발자·AI 엔지니어 등 인재 양성

    • 입력 2021-01-25 10:29
    • |
    • 수정 2021-01-25 10:29

‘혁신인재육성 아카데미’운영 교육기관 모집
청년 구직자 대상 4차산업·신직업 분야 직업 훈련

△강남구, 블록체인 개발자·AI 엔지니어 등 인재 양성
[출처 : 강남구]

서울시 강남구가 4차 산업혁명을 맞아 관련 분야 인재 개발을 위한 직업훈련을 한다.

25일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혁신 인재육성 아카데미’를 추진하고, 과정을 운영할 교육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남구는 지역 내 만 39세 이하 청년 구직자 30~50명을 대상으로 4차산업과 유망 신직업 분야 직업훈련을 통한 혁신 인재육성을 위해 이번 아카데미 운영을 기획했다. 아카데미를 통해 △블록체인 개발자 △AI 엔지니어 △클라우드 시스템 엔지니어 △커머스 크리에이터 등 인재 양성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운영 교육기관은 공모 통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기관 및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 대상은 서울시 내 주사무소의 소재지를 두는 비영리단체, 법인 또는 ‘직업능력개발훈련 품질관리에 대한 규정’ 제29조에 따른 우수 훈련기관 중 강남구 내에 소재한 교육장을 확보하거나 확보 가능한 기관이다.

접수는 이달 2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15일 동안 진행하며, 지원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지참해 일자리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강남구는 지난해 11월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한 행정 애플리케이션 ‘더강남’의 기능을 확대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이 집약된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을 계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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