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상단으로이동

[코인시황] 비트코인 5,400만 원 선 반납 후 조정장 ... 알트코인 동반 하락 中

    • 입력 2021-03-05 14:00
    • |
    • 수정 2021-03-05 14:00
▲출처:코인마켓캡(CoinMarketCap)



3월 5일 13시 44분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기준, 암호화폐 시장 전체 시가총액은 약 1,636조 339억 원, 24시간 거래량은 152조 917억 원을 기록했고, 비트코인 점유율은 60.8%로 비트코인이 우세하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른 크립토공포탐욕지수(Crypto Fear & Greed Index)는 77를 기록하며여전히 '극단적 탐욕' 상태를 연출 중입니다.

비트코인(BTC)은 -5.47% 내리며 5,327만 2,300.52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ETH)은 -4.86% 하락한 168만 1,064.17원을 기록했다. 테더(USDT)는 +0.19% 오른 1,131.54원을 기록했고 카르다노(ADA)는 -11.58% 하락한 1,200.71원을 기록했다. 폴카닷(DOT)은 -11.35% 내린 3만 7,424.54원에 거래 중이다.

리플(XRP)은 +4.46% 상승하며 528.02원을 기록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가 자신과 관련된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의 수정 소장 취하를 요구하는 문건을 재판부에 제출했다. 작년 12월 SEC는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리플사, 브래드 갈링하우스, 크리스 라센을 기소했고, 2월 수정된 소장에는 2015년 당시 CFO가 XRP 가격, 거래량이 XRP 판매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와 같은 정보를 매일 갈링하우스와 라센에게 보고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크리스 라센(Chris Larsen) 리플 공동 창립자가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에 이어 미국 법원에 미국 SEC가 제기한 소송을 기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크리스 라센 변호인단은 "사실 기반 세부내용이 추가된 SEC의 수정 소장은 여전히 당시 라센이 XRP가 증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한다"라며 "SEC의 주장은 증거가 불충분할 뿐만 아니라 기준에도 부합하지 못한다"라고 주장했다.

쎄타(THETA)는 +17.52% 상승한 5,204.49원에 거래 중이다. 쎄타 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쎄타 프로토콜 코드 2.2.0 버전을 출시했다고 공지했다. 이와 관련 쎄타는 "이번 버전 코드에는 지난 몇 주간 작업하고 테스트한 다양한 기능 관련 수정 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무작위 블록 보상 기능은 블록높이 947418에서 활성화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 이후 모든 노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전과 동일한 TFUEL 수입을 얻을 수 있지만, TFUEL 보상의 시기와 규모에는 상당한 차이가 존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오스(EOS)는 -4.12% 하락한 4,126.55원에 거래 중이다. 댄 라리머 이오스 창시자가 트위터를 통해 "기술과 가치는 서로 관련이 없다"면서 "이오스의 가치는 기술에서 오는 게 아니다"라고 발언했다. 그는 "목표가 토큰 가격 상승이라면 커뮤니티 가치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파일코인(FIL)은 -5.70% 하락한 4만 2,260.03원에 거래 중이다. 분산형 스토리지 네트워크 파일코인이에폭 550321에서 네트워크 V10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Window PoSt 메시지 비용이 90% 감소했다는 게 파일코인 측의 설명이다.

아이콘(ICX)는 +2.88% 상승한 2,063.39원에 거래 중이다. 다날핀테크가 올해 안에 아이콘을 결제수단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디스트리트가 단독 보도했다. 이어 원화 연동 스테이블 코인을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스테이블 코인도 결제수단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암호화폐 간편결제의 문턱을 대폭 낮추겠다는 목표다. 다날핀테크는 앞서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인 ‘페이코인’을 통해 국내 최초로 비트코인 간편결제를 오는 4월 지원하다고 밝힌 바 있다. 다

더욱 다양한 정보 및 방송 관련 소식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댓글 [ 0 ]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이후 사용가능합니다.
댓글등록
취소
  • 최신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