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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블록체인 평팜판매 플랫폼 '구하다'에 투자

    • 입력 2021-03-0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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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1-03-05 10:19

블록체인 기반의 공동사업을 지속 추진

▲GS홈쇼핑, 블록체인 평팜판매 플랫폼 '구하다'에 투자

GS홈쇼핑이 블록체인 명품판매 플랫폼 구하다에 투자를 진행했다.

5일 GS홈쇼핑은 블록체인 명품 큐레이션 플랫폼 구하다에 투자를 진행했으며 블록체인 기반의 공동사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전략적 투자자(SI) GS홈쇼핑을 비롯해 한국투자파트너스, 한국성장금융, 포스코기술투자와 함께 진행됐으며 약 45억원의 투자금 중 GS홈쇼핑의 투자금은 20억 원이다.

구하다는 블록체인 기반 품질이력 플랫폼 및 커머스기술 등 자체 블록체인 기술 외 글로벌 명품 부티끄와 연동하여 물류, 재고 파악이 가능한 독자적 커머스 연동기술도 보유 중이다.

GS홈쇼핑은 구하다와 함께 TV홈쇼핑, 모바일 명품 카테고리를 확장해 나갈 계획으로 구하다의 블록체인으로 명품 유통의 모든 과정을 관리하고 정품 이력조회 서비스도 제공함에 따라 안전성과 신뢰성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화 GS홈쇼핑 CVC사업부 상무는 "‘구하다’는 IT를 기반으로 블록체인과 커머스 테크 기술 양쪽 부문에서 튼튼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GS홈쇼핑과 명품 및 신사업 등 장기적인 사업전략에서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로 향후 시너지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GS홈쇼핑은 GS홈쇼핑에서 구매한 사과에 대한 재배 및 생산 정보를 사과박스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히 확인할 수 있는 품질이력관리 프로젝트 '블링크'를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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