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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코인 메인넷 공식 가동 했다.. 파일코인 가격 폭등

    • 윤효라 기자
    • |
    • 입력 2020-10-16 13:05
    • |
    • 수정 2020-10-16 13:05
[파일코인 메인넷 가동 © TVCC]

현지시간 15일 프토토콜 랩스가개발한 탈중앙화 스토리지 프로젝트 파일코인 (Filecoin)의 메인넷이 공식 가동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파일 코인은 뉴욕시간으로 15일 오후 2시 코인마켓캡 기준에 따르면 75.05달러를 나타냈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무려 133.93% 오른 가격이다. 파일코인은스탠포드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후안 베넷이 개발했다.

파일 코인은 2017년 ICO를 통해 2억 5700만 달러라는 액수의 자금을 조달했으며 인류의 가장 중요한 정보를 저장하기 위해 디자인된 탈중앙화 스토리지 네트워크이다.

아마존 웹 서비스 등 클라우드 저장 시스템이 중앙화 경향을 나타내는데 반해 파일 코인은 데이터 저장에서 탈중앙화 방식을 추구한다.

암호화폐 수탁 플랫폼 셰이프쉬프트는 CEO 에릭 부어히스는 파일코인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파일코인 ICO 시대 등장한 값진 프로젝트 중 하나고 언급한 바 있다.

파일코인 메인넷 출시가 향후 암호화폐 공간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으며 바이낸스를 비롯해 제미니 및 크라켄 등 대부분의 거래소가 파일코인 상장을 결정했다. 한국시간 16일 오후 1시 기준 바이낸스 거래소 기준으로 68달러 선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파일코인 소식의 관련된 내용은 TVCC홈페이지 IPFS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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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라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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