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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코카콜라, 블록체인 기술 공급망 전체로 확대

    • 김카니 기자
    • |
    • 입력 2020-08-06 15:03
    • |
    • 수정 2020-08-06 15:03
코카콜라 파트너, 블록체인 활용 나선다 ⓒTVCC



코카콜라의 병입 파트너인 코나(CONA,Coke One North America)가 블록체인 기술을 공급망 전체로 확대한다고 전하며 업계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5일(현지시간) 코나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음료용 병과 캔을 유통하는 외부 공급업체와 내부 원료 공급망을 통합하기로 했다고 밝혔는데요.

코나는 이미 지난해 내부 공급망 관리 효율화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이 공급망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이번에 공급망 전체를 통합하는데 블록체인을 활용하기로 한 것인데요.

코카콜라 아마틸, 자판기서 암호화폐 지원 ⓒTVCC

앞서 지난 6월, 세계 5대 코카콜라 병입 회사인 코카콜라 아마틸(Coca-Cola Amatil)은 뉴질랜드에 본사를 둔 디지털 자산 통합업체 센트라페이(Centrapay)와 계약을 체결하고, ‘사일로 스마트 월렛(Sylo Smart Wallet)’을 사용하여 암호화폐를 이용한 코카콜라 아마틸의 자판기에서 물품 대금을 지불할 수 있는 옵션을 추가하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호주와 뉴질랜드 등 남태평양 휴양지에서는 암호화폐로 코카콜라 자판기를 통해 시원한 청량음료를 뽑아 먹을 수 있게 됐는데요.

코카콜라 관련사가 발 빠르게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는 모습에 업계는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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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니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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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순
  • jaeung
  • 2020-08-07 11:40:58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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