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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새로운 7대 보안 방침 발표

    • 강성경 기자
    • |
    • 입력 2019-03-04 14:32
    • |
    • 수정 2019-03-04 17:19
▲ 바이낸스, 새로운 7대 보안 방침 발표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고객의디지털 자산의 안전 관리를 위한 새로운 보안 방침을 발표했다.

4일 바이낸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총 7가지 항목의 보안 방침을 발표했다. 새롭게 발표된 보안 정책은 △최신 기술을 이용한 플랫폼 보안 강화 △CS팀을 통한 지속적 보안 지원 △상시적 위험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유저에 대한 지속적 안전교육 △SAFU 펀드 결성 △바이낸스 덱스(Binance DEX) 출범 △빅데이터 및 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올스타급 보안팀 구성 이다.

앞서 바이낸스는 전세계 거래소들의 보안관련 사고를 예로 이같은 전처를 밟지 않기위해 상시적 위험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해왔다. 총 20개월간, 수십억 달러 규모의 축적된 거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해킹이나 스캠 등 의심스러운 거래를 사전에 진단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바이낸스는 이번 보안 원칙을 적용해 고객의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유지할 계획이다.

바이낸스의 보안팀 관계자는 “거래의 신속성과 자산의 안전성은 암호화폐 거래소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빠르게 변화하는 블록체인 시장에서의 강력한 보안 수단을 찾아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업계에서는 블록체인 시장 성장에 비례해, 해킹 및 사기와 같은 범죄행위도 증가함에 따라 고객의 피해를 방지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강성경 기자 | 강성경@tvcc.publishdem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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