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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多 업계 전문가, 2021년 연말 비트코인 강세장 전망 ... "10만 달러 갈 것" 

    • 김카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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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9-30 16:39
    • |
    • 수정 2021-09-30 16:39
 多 업계 전문가, 2021년 연말 비트코인 강세장 전망 ...



미국 암호화폐 투자사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다음 비트코인(Bitcoin, BTC) ​​랠리가 2021년 말에 열릴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미국의 억만장자 투자자 노보그라츠는 한 인터뷰에서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우량 투자 자산군은 상승세를 보인다"면서 "결승선 근처에서는 모퉁이에 자리 잡고 달리는 경주마가 승리하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지금 시장은 통합(consolidation, 가격 다지기) 모드에 있다"면서 "당분간 고르지 못한 거래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비트코인 경우 40,000달러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비트코인이 본격 랠리 전에 38,000달러를 다시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을 배제하지 않았는데요. 중국의 암호화폐 금지령에 더해 미국 연준의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우려와 45,000달러 저항을 비트코인의 현재 약점의 주요 원인으로 언급했습니다.

그는 일전에도 "최근 암호화폐 하락장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는데요. "지금의 하락장을 매수 기회로 보고 있다"며 "월요일 폭락 이후에도 비트코인은 40,000달러 선을, 이더리움은 2,800달러 선을 유지했다"면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유지되는 한 암호화폐 시장은 양호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3개월 동안 시장 추세를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달 종가로 47,000달러를 정확히 맞췄던 유명 비트코인 분석가 플랜비(PlanB)도 비트코인의 4분기 실적을 낙관적으로 해석했습니다. 그는 비트코인 전망과 관련해 다음 달 비트코인이 최소 63,000달러로 마감할 것으로 예측했고, 올해 내 100,00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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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니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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