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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투데이] 주요 알트코인 강세장에 비트코인 매수세 약화되며 반등 모멘텀 잃어 

    • 입력 2021-05-04 18:24
    • |
    • 수정 2021-05-04 18:24
주요 알트코인 강세장에 비트코인 매수세 약화되며 반등 모멘텀 잃어 ⓒTVCC



암호화폐 대표주자인 비트코인은 지난 하루 동안 약세 흐름 속에 55,000달러 선까지 가격이 후퇴했습니다. 비트코인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금리를 0에 가깝게 유지하고 경제에 자금을 계속 투입할 것이라는 소식에 힘입어 58,000달러 선을 회복했지만 6만 달러 저항선을 넘지 못하면서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특히 이더리움(ETH), 바이낸스코인(BNB), 도지코인(DOGE) 등 주요 알트코인의 강세장에 비트코인으로 유입되던 매수세가 약화되며 좀처럼 반등 모멘텀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실제 비트코인의 시가총액 비중을 뜻하는 도미넌스는 현재 46.5%까지 급감한 상황인데요. 반면 이더리움은 17.1%까지 급증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 전망과 관련해, 암호화폐 분석가 라케쉬 우패드히에(Rakesh Upadhyay)는 "비트코인이 20일 지수이동평균선(EMA·55,915달러선)과 58,000달러 이상의 가격을 유지할 수 있다면 매수자들은 가격을 61,825.84달러에서 64,849.27달러로 올리려고 할 것이다"며 "하지만 BTC/USDT 페어 가격이 20일 EMA 아래로 떨어지면 매도자들에 의해 52,323.21달러, 심지어 50,460달러까지 조정 받을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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